용인특례시(시장 이상일)는 수지구에 위치한 용인시 평생학습관에서 26일부터 "2025년 마음을 읽는
인문학 산책"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.
신청 대상은 19세이상 용인특례시민 누구나 가능하며 관내 기업 재직자, 재외국민, 결혼이민자도
신청할 수 있다.
과정별 정원은 30명이며 수강료는 1만원이다.
접수는 요인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(https://lll.yongin.go.kr)에서 선착순 접수하며 10월부터
12월 과정은 각 과정 시작 전월에 접수하면 되고 모바일 신청도 가능하다.
용인안전교육신문 민병익 yjmbi9287@naver.com