용인특례시(시장 이상일)는 3일 동아시아축구연맹(EAFF) E-1 챔피언십(이하 동아시안컵)
남자대표팀 축구의 모든 경기(6경기)가 오는 7일부터 15일까지 용인 미르스타디운에서
열린다고 밝혔다.
이번 대회는 아시아축구연맹(EAFF)이 주관하는 동아시아 지역 국가 간 축구 국가대표 대회로
남자축구의 경우 대한민국, 일본, 중국이 자동 출전하고 예선을 통해 본선에 진출한 홍콩을
포함해 총4개국이 참가한다.
동아시안컵 여자 축구 참가국은 한국, 일본, 중국, 대만 등 4개국이며 수원과 화성에서 경기가
치러진다.
용인안전교육신문 민병익 yjmbi9287@naver.com